상단여백
HOME 지역
찾아가는 모자보건서비스
  • <예산군보건소>  yes@yesm.kr
  • 승인 2020.07.09 17:00
  • 댓글 0
예산군보건소가 대상 가정에 찾아가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 예산군보건소

예산군보건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감염병에 취약한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해 ‘맞춤형 찾아가는 모자보건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보건소는 지난 3월 2일부터 도내 최초로 임산부 등록, 모자보건서비스 및 의료비 지원 신청 등을 비대면(유선·전자우펴·팩스) 접수하고 있으며, 필요시 대상자 가정으로 직접 방문하고 있다.

또 임산부에게 필요한 엽산제·철분제 등을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 127명에게 직접 전달했으며, 신혼부부 임신준비 꾸러미 등 필요 물품을 직접 전달하거나 택배를 통해 지급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보건소 임산부 태교 프로그램이 잠정 중단됨에 따라 임산부가 집에서 할 수 있는 ‘DIY 아기용품 만들기 태교 교실’을 신규 운영한다.

이는 치발기 인형, 오가닉 딸랑이, 아기 신발과 턱받이 등 아기용품을 산모가 직접 가정에서 만들며 태교를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보건소는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택배를 통해 DIY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DIY 태교교실에 참여를 희망하는 임산부는 보건소 누리집(health.yesan.go.kr) 공지사항을 참고해 모자보건팀(☎041-339-6044)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모자보건팀(☎041-339-6042~5)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산군보건소>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