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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봉·이승구 ‘스테이스트롱’ 동참
  • <예산군청 행정팀·예산군의회>  yes@yesm.kr
  • 승인 2020.07.0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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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봉 군수와 이승구 의장이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 예산군·예산군의회

황선봉 군수는 6일 코로나19를 건강하게 극복하고 이겨내자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황 군수는 ‘코로나19 청정도시 예산군과 함께 이겨내요’란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들을 응원했다.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은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전 세계의 연대와 지지를 유도하는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이며,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시작했다.

손을 씻는 이미지에 ‘Stay Strong’이라는 로고와 응원 문구가 적힌 팻말을 제작해 사진을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황 군수는 “코로나19는 손 씻기,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개인위생 및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통해 이겨낼 수 있다”며 “예산군도 방역에 온 힘을 쏟아 청정도시 사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선봉 군수는 다음 캠페인 참가자로 이승구 의장, 안성호 교육장, 주진하 농협예산군지부장을 지목했다.

이승구 의장도 9일 오후 자신의 SNS에 “코로나19 청정도시 예산군과 함께 이겨냅시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황 군수의 지목을 받아 참여한 것으로, 이 의장은 “예산군이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남을 수 있었던 것은 보건소와 관계부서 직원들의 희생, 군민의 생활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덕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채수철 소방서장, 임운규 산림조합장, 곽호덕 우체국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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