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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다리서 주말마다 ‘버스킹’
  • <예산군청 문화예술팀>  yes@yesm.kr
  • 승인 2020.07.0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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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호 출렁다리 문화광장에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은 오는 10월까지 주말마다 예당호 출렁다리 문화광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펼친다.

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4일 ‘전통민요협회’의 공연을 시작으로 6개 단체가 총 39회의 버스킹 공연을 선보인다.

일정은 ■토요일 △매달 첫째 주 오전 11시-‘전통민요협회’ 민요 △8월·10월 다섯째 주·한글날-‘도담매직’ 마술 △둘째·넷째 주 오후 5시 30분-‘드로잉the뮤직’ 오카리나, 오후 6시 45분-‘여섯줄안에서’ 청년 밴드 Joy M 공연 ■일요일 △첫째·셋째 주 오후 5시 30분-‘예인소리’ 가요, 트로트 △둘째·넷째 주 오후 5시 30분-‘친구들’ 포크송, 대중가요다.

군 관계자는 “예산을 대표하는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방문객을 위해 공연을 준비했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즐겁게 공연을 관람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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