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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한 명문클럽으로”지태선 예산로타리클럽 회장 취임
  •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 승인 2020.07.0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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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로타리클럽 회원들이 파이팅하고 있다. ⓒ 예산로타리클럽

예산로타리클럽 ‘2020~2021년도 회장 이취임식’이 6월 28일 더스타웨딩홀에서 열렸다.

행사는 이병철 이임회장의 타종으로 시작해 감사패 전달, 인수인계, 이취임식, 기부금 전달 등으로 진행됐고, 이날 한자리에 모인 회원들은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무애 이병철 이임회장은 “1년 전 약속하고 도전했던 3620지구 최우수클럽을 달성하는 영애를 얻었다. 45년 역사를 가진 클럽에 봉사의 추억을 기록하고 위상을 높일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클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회원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제47대 회장을 맡은 청천 지태선 취임회장은 “이번에도 최우수 클럽이 되기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유대를 강화해 명실상부한 명문클럽의 위치에 올리겠다”며 “예산로타리안이 함께한다면 어떤 일이라도 할 수 있으리라 자신한다. 미래의 로타리안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 뛰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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