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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의 과거와 현재 이야기’이동규 사진전… 15일까지 더뮤지엄아트진
  •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 승인 2020.07.0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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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에 전시한 작품들. ⓒ 무한정보신문

이동규(삽교고 교사) 사진전 ‘예산의 과거와 현재 이야기’가 더뮤지엄아트진에서 15일까지 열린다.

초대전으로 펼쳐지는 전시에서는 예산읍내 곳곳의 옛모습부터 예산군청, 예산문화원, 예산터미널, 호서은행, 신례원역, 충남교통정비공장 등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모두 이씨가 2007년부터 2년여 동안 옛사진을 수집하고 지금까지 같은 자리를 사진으로 찍어 기록한 것이다. 지난 3월 충남도교육청 이음갤러리 전시 이후 군내에서 처음 펼쳐진다.

그는 “이번 전시를 통해 주민들이 예산의 옛 정취를 느끼고 추억을 되새길 수 있으면 좋겠다. 젊은 사람들은 과거의 예산을 만나고, 어르신들은 기억을 더듬을 수 있을 것”이라며 “예산읍내에 전시장이 있어 접근성이 좋다. 많은 관심 가져달라. 군민들뿐만 아니라 예산을 방문하는 관광객, 외지인도 예산의 모습을 둘러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는 초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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