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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황새공원 ‘언택트 관광지 100선’한국관광공사·지역관광공사 선정 쾌거
  • <예산군청 관광진흥팀>  yes@yesm.kr
  • 승인 2020.07.0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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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황새공원이 방사한 황새가족.  ⓒ 예산군

예산황새공원이 한국관광공사와 7개 지역관광공사(RTO)로 구성된 지역관광기관협의회가 발표한 ‘언택트 관광지 100선’에 선정됐다.

‘언택트 관광지 100선’은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개별여행·가족단위 테마관광, 야외관광지, 자체 입장객수 제한을 통한 거리두기 여행 실천 등의 기준을 검토해 최종 선정했다. 도내에선 서산시 웅도, 청양군 칠갑산도립공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예산황새공원은 문화재청 지원으로 멸종위기종인 천연기념물 제199호 황새 복원과 전문연구사육·친환경생태교육을 위해 조성했다.

지난 2015년 8마리 자연방사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50여마리를 자연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또 2019년 자연방사 3세대 첫 탄생, 올 6월 말 기준 41개체 자연부화 등 성공적으로 황새복원사업 연착륙을 이끌었다.

이런 노력으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새로운 여행트렌드인 비대면(언택트), 열린관광지, 자연그대로, 치유·힐링에 적합한 관광지로 인정받았다.

군은 예산황새공원이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여행환경과 문화를 제공하고, 여름철 여행성수기를 맞아 예당호 출렁다리, 야간음악분수, 느린호수길 등과 연계해 보다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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