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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군수, 환경미화원들과 3년차 출발노인복지관서 도시락봉사도… ‘섬김행정’ 다짐
  • <예산군청 홍보팀>  yes@yesm.kr
  • 승인 2020.07.01 16:52
  • 댓글 2
황선봉 군수가 환경미화원들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 예산군

황선봉 군수가 민선7기 출범 2주년을 맞아 섬김행정 실천으로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그는 1일 새벽부터 예산읍환경미화원들과 장날 운영으로 지저분해진 예산시장 구석구석을 청소하며 새롭게 3년차를 시작했다.

이날 환경미화원 30여명과 조찬간담회를 갖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깨끗한 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한 도시락 봉사를 했다. 노인종합복지관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매주 한 차례 밑반찬을 배달하는 식사배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황 군수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반찬을 포장하며, 모든 군민을 위한 섬김행정을 적극 펼쳐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다졌다.

이밖에도 청소년수련관, 보훈회관,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잇따라 방문해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산업형 관광도시 조성상황을 꼼꼼하게 살폈다.

황 군수는 “민선7기 전반기 2년은 산업형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힘차게 달려온 숨 가쁜 시간들로,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에 큰 힘을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 2년은 더욱 섬김행정과 적극행정을 펼쳐 모든 군민이 살기 좋은 예산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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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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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여주기행정 2020-07-03 07:43:00

    이 또한 불편한 일인데도 한 번 보여주려고 평소 대로 움직이는 사람들이 얼마나 부담되고 불편할까 생각한다면 그냥 아침이나 한끼 대접하고 말인이지 무슨 쑈인가!
    이런 행동을 보면 예산군의 대부분이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닐 수 없다.
    진정으로 하려면 그냥 아무도 모르게 혼자 나가서 하면 될 일인데 구지 관련 부서 사람들 어렵게 만들고 생색내기 위한 일은 진정한 봉사가 아니다.
    진정한 봉사는 절대 생색내지 않는다!   삭제

    • 경원이 2020-07-01 23:30:42

      황교안 생각이 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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