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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성 행정복지국장 공로연수
  • <예산군청 홍보팀>   yes@yesm.kr
  • 승인 2020.07.01 16:50
  • 댓글 1

윤기성<사진> 예산군청 행정복지국장이 41년 동안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7월 1일자로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그는 지난 1979년 11월 봉산면에서 공무원으로 첫발을 내디딘 뒤 2012년 사무관으로 승진해 공공시설사업소장, 신암면장, 내포상생발전추진단장, 농정유통과장 등을 두루 거쳤다.

지난해에는 서기관으로 승진해 행정복지국장으로 재임하면서 소신을 갖고 꼼꼼하게 업무를 챙겼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그동안 모범공무원과 자랑스러운 공무원을 비롯해 다수의 업무유공 표창을 수상했으며,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조성을 통해 군을 명실상부한 산업형 관광도시로 도약시키는데 이바지했다.

윤 국장은 “공직생활 41년을 되돌아보면 힘들고 어려울 때도 있었지만, 군민과 함께할 수 있어 언제나 행복한 시간이었다. 공로연수와 퇴임 이후에도 군민과 소통하고 주어진 자리에서 군정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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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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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흑 2020-07-02 10:20:44

    공문원 공로 연수. 퇴직전에 연수 간다는 내용을 군민들이 과연 알아야 할 정도로 기사 거리가 되는지 계속 퇴직자는 나오고 그럴때마다 기사는 계속 쓰실건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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