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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성 행정복지국장 공로연수
오윤석 산업건설국장 정년퇴임
  • <예산군청 홍보팀>   yes@yesm.kr
  • 승인 2020.07.01 16:50
  • 댓글 1
오윤석
윤기성

예산군청 윤기성 행정복지국장이 41년 동안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7월 1일자로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오윤석 산업건설국장은 6월 29일 정년퇴임했다.

윤 국장은 지난 1979년 11월 봉산면에서 공무원으로 첫발을 내디딘 뒤 2012년 사무관으로 승진해 공공시설사업소장, 신암면장, 내포상생발전추진단장, 농정유통과장 등을 두루 거쳤다. 지난해에는 서기관으로 승진해 행정복지국장으로 재임하면서 소신을 갖고 꼼꼼하게 업무를 챙겼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그동안 모범공무원과 자랑스러운 공무원을 비롯해 다수의 업무유공 표창을 수상했으며,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조성을 통해 군을 명실상부한 산업형 관광도시로 도약시키는데 이바지했다.

윤 국장은 “공직생활 41년을 되돌아보면 힘들고 어려울 때도 있었지만, 군민과 함께할 수 있어 언제나 행복한 시간이었다. 공로연수와 퇴임 이후에도 군민과 소통하고 주어진 자리에서 군정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 국장은 1979년 4월 청양군에서 공직을 시작해 1985년 3월 예산군으로 전입한 뒤 2014년 사무관으로 승진해 광시면장, 건설교통과장을 역임했다. 올 1월 서기관으로 승진해 산업건설국장을 지내는 등 41년 동안 군정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했다.

도시계획, 도로, 방재, 상수도, 온천 등의 업무를 섭렵해 우리군 건설사업 전반을 주민들과 소통하며 체계적인 계획 수립과 효율적인 추진에 나서는 등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에 기여했다. 특히 대규모 국책사업과 관련해 우리군 발전을 심도 있게 모색하고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이 되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오 국장은 “41년 동안 군정발전을 위해 노력할 수 있어 매우 큰 보람이 있었다. 공직생활 기간 함께한 군민 여러분과 동료 공직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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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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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흑 2020-07-02 10:20:44

    공문원 공로 연수. 퇴직전에 연수 간다는 내용을 군민들이 과연 알아야 할 정도로 기사 거리가 되는지 계속 퇴직자는 나오고 그럴때마다 기사는 계속 쓰실건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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