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190억원 선정삽교농촌중심지 150억·봉산기초생활거점 40억원
  • <예산군청 기반조성팀>  yes@yesm.kr
  • 승인 2020.06.30 16:33
  • 댓글 0

예산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1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삽교읍·봉산면 2곳을 응모해 모두 선정됐다.

이 사업은 국비 70%를 지원받아 농산어촌지역 주민소득과 기초생활수준을 높이고, 어메니티 증진과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인구유지와 지역별 특화발전을 꾀하는 것이다.

삽교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사람과 사람, 마을과 마을을 이어주는 다리, 삽교’를 비전으로 △중심지 세대돌봄문화센터 △삽교시장 만남의 장터 △삽다리 안심+마을길 △배후마을 프로그램, 역량강화사업 등 내년부터 2025년까지 5년 동안 총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한다.

봉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지역공동체 활동을 기반으로 행복하고 활기찬 봉산면 만들기’를 목표로 내년부터 2024년까지 4년 동안 40억원을 들여 △문화향유센터(주민자치센터)·건강체육센터(농촌복합체육관) 리모델링 △공동체 활동마당, 봉산살이센터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 △지역역량강화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주민역량 강화와 완료지구 지원 등을 하는 시군역량강화사업에도 4억원을 신청해 사업비 확정을 기다리는 상황이다.

군 관계자는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수요에 맞는 사업을 반영하고, 지역전문가 자문을 진행해 성공적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산군청 기반조성팀>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