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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빗길 안전사고’ 주의시야 좁아져 더 위험… 안전거리 준수·감속해야
  • <예산소방서>  yes@yesm.kr
  • 승인 2020.06.3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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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는 장마철 국지성 폭우로 인해 빗길 관련 사고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운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빗길운전이 평소보다 훨씬 위험한 이유는 시야가 좁아지기 때문이다. 폭우가 아니더라도 작은 빗방울에 전·후방 가시거리는 대폭 감소하며, 낮보다는 어두울 때 특히 더 조심해야 한다.

또 수막현상으로 타이어와 도로 사이 마찰력이 낮아지기 때문에 제동거리가 길어져 차량이 통제불능 상태가 될 수 있다.

빗길 안전사고를 예방하려면 △타이어·제동장치·와이퍼 등 사전점검 △앞차와의 간격을 평소보다 50% 이상 유지 △평소보다 20% 감속(생활도로에서는 시속 30㎞ 이하 유지) △항상 전조등을 켜는 등 안전조치를 해야 한다.

채수철 서장은 “장마철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틈틈이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교통사고는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음을 인식해 주변시설이나 차량을 미리 점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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