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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술새마을 “휴경지서 나눔 감자 캤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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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6.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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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술면새마을 회원들이 수확한 감자를 분류하고 있다. ⓒ 대술면

대술면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최진완, 부녀회총회장 이화순) 회원들은 지난 24일 대술 화산리에 있는 밭에서 감자를 캤다.

이날 회원 30여명은 지난 3월부터 휴경지를 이용해 경작한 감자 200상자를 수확했으며, 감자수익금은 추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또는 반찬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화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농번기에 바쁜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정성스럽게 수확한 감자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액 면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주변을 둘러보며 대술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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