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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곳에 기꺼이 찾아가는 동문”전자공고 15대 이철주 회장 취임
  •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 승인 2020.06.2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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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향서(왼쪽) 이임회장과 이철주 신임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전자공업고등학교 총동문회

전자공업고등학교(옛 중앙고) 총동문회가 지난 19일 더스타웨딩홀에서 ‘제14·15대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행사장에는 총동문회 임원진과 지인들이 참석해 이임회장에게 격려를, 취임회장에게는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박향서 이임회장은 “학창시절을 같이하고 졸업한 추억은 영원히 바뀔 수 없다. 우리 모교는 훌륭한 선생님과 선후배 동문이 있었기에 지역의 명문학교로 성장했다”며 “학교 기숙사 증축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이임을 해 아쉽다. 신임 임원진과 동문께서 각별히 신경 써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철주 취임회장은 “우리 모교는 시대의 요구에 발맞춰 발전해왔다. 동문회 역시 25년 전부터 결성해 단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동문회장으로서 필요한 곳이 있다면 기꺼이 찾아가고 동문들과 함께 발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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