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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내 위기아동에 관심을도·경찰청·교육청 아동학대 보호실태 전수조사
  • <충남도>  yes@yesm.kr
  • 승인 2020.06.1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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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도경찰청, 도교육청과 함께 위기아동 발견·보호를 위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에 나선다.

아동학대 보호실태를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현장대응체계를 보완·개선하기 위해 7월 9일까지 집중점검기간 동안 도내 187가정을 전수조사한다.

합동점검팀은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해 수사·보호 등 분야별로 나눠 운영하며, 도아동보호전문기관 학대조사 상담원, 경찰서 여성청소년수사팀·학대예방경찰관, 시군·교육지원청 아동학대 담당자 등으로 구성한다.

점검내용은 학대우려·사례관리 아동에 대한 추가학대 여부, 분리조치 필요성 조사, 보호 사후관리 등이다. 도아동보호전문기관과 경찰이 관리하는 학대우려·사례관리 아동의 위험성을 진단한 뒤 가정방문과 아동대면조사를 통해 안전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현장에서 아동학대를 확인하면 가정에서 분리하는 등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피해아동을 보호하고, 지역복지기관과 연계해 지원할 계획이다. 또 합동조사 결과를 종합분석해 제도를 개선하는 등 아동학대 대응강화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학대우려 아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로 폭력에 노출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대응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며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도민의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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