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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구 폐쇄 신고포상제 운영
  • <예산소방서>  yes@yesm.kr
  • 승인 2020.06.1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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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가 내건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펼침막. ⓒ 예산소방서

예산소방서는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생명의 문인 비상구를 폐쇄하고 물건을 적재하는 등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운영한다.

신고대상은 문화·집회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숙박시설, 위락시설 등이며 △소화펌프를 고장이 난 상태로 내버려두는 행위 △소방시설 폐쇄·차단 △복도·계단·출입구를 폐쇄 또는 훼손하거나 장애물을 설치해 피난에 지장을 주는 행위 등이 해당된다.

‘충청남도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 포상 조례’에 따라 신고서에 증명자료를 첨부해 자신이 직접 목격한 불법행위를 충청남도소방본부 또는 신고대상 소재지 관할소방서에게 신고하면 된다.

유문종 예방교육팀장은 “비상구는 생명문이다. 군민들의 안전의식 개선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신고포상제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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