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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송전탑 황새둥지 안전장치예산군, 한전과 협력… 새끼황새 ‘무럭무럭’
  • <예산군청 황새팀>  yes@yesm.kr
  • 승인 2020.06.1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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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장치를 설치한 송전탑 위 둥지에서 황새가 서식하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은 지난 11일 예산황새공원 사육·연구진과 한국전력공사 협력으로 태안군 남면에 위치한 송전탑 위 황새둥지 주변에 전기사고 예방장치를 설치했다.

지난 2015년과 2019년 각각 방사한 대황(수컷, A01)이와 화평(암컷, C02)이 한 쌍이 이곳에 둥지를 틀고 5월 3일 시작으로 새끼황새 4마리를 부화했다.

송전탑 위 황새둥지는 국내최초 사례며, 황새공원에서 방사한 황새가 군외 지역에서 둥지를 튼 것도 처음이다.

군은 이날 새끼황새들의 건강을 확인하고 유전적분석을 위해 채혈과 가락지를 부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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