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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하나로 참된 라이온”금오라이온스 이완주 회장 취임
  • 김수로 기자  srgreen19@yesm.kr
  • 승인 2020.06.1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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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주 회장과 장병희 이임회장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한 회원들. ⓒ 예산금오라이언스클럽

예산금오라이온스클럽은 8일 저녁 더 센트럴웨딩홀에서 ‘창립 제42주년 기념식 및 제42·43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41·42대를 연임한 장병희 이임회장은 “임기 동안 ‘참여로 함께하는 참다운 봉사’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부족한 점이 많았음에도 보내주신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완주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사랑과 봉사를 향한 열정을 믿고 이 자리에 섰다. 부지런한 발걸음과 젊은 패기를 갖추고, 백마디 말보다 행동으로 옮기겠다”며 “제 슬로건은 ‘한마음 하나되어 참된 라이온’이다. 우리 삶 중에 가장 아름다운 사업인 봉사와 헌신에 참여하는 건 라이온 본연의 의무”라며 적극적인 실천을 강조했다.

이 회장은 취임사를 마친 뒤 진주원(예산고3), 신인성(예산고2)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클럽이 지나온 발자취를 돌아보며 봉사의 길을 계속 걸어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1978년 창립한 금오라이온스는 지난 1년 동안 아프리카 부룬디 컨테이너 기증물품 봉사, 해외봉사기금 전달, 태풍 낙과피해농가 봉사, 사랑의 김치·연탄나누기 등 지역안팎을 위해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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