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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귀한 손님들
  •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 승인 2020.06.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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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읍내 한 치킨집 차광막 밑에 제비가족이 둥지를 틀었다. “우리 집 귀한 손님들이에요. 알 까고 금방 새끼들이 크더니 요즘은 날갯짓을 배우더라고요. 앞으로 잘 커 내년에도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그 바람대로 마음씨 고운 주인들을 만난 제비가족이 ‘박씨’를 물고 다시 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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