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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보건소, 치매안심마을로 덕산면 선정
  • <예산군보건소>  yes@yesm.kr
  • 승인 2020.06.1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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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마을 사업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보건소는 치매환자의 고통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덕산면을 치매안심마을로 선정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가 있어도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마을을 주민의 손으로 만드는 치매 친화적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덕산면은 60세 이상이 전체인구의 44.8%로 노령화가 심하지만, 치매 등록률은 65.5%로 12개 읍면 중 가장 낮은 지역이다.

보건소는 코로나19로 늦췄던 사업을 덕산면 이장단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자치위원회, 행정협의회 등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사업추진 방향 설명과 치매 파트너즈 양성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보건소는 안심마을 치매 등록률 75%를 목표로 사업추진을 위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선도기관을 선정하는 한편, 주민을 대상으로 조기검진, 치매가족 및 환자지원, 각종 상담과 예방교실 및 인식개선활동,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치매환자가 지역주민 도움을 받으며 사회에 참여하고 치매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041-339-612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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