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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에너지센터 내포에 둥지8일 개소식… 에너지전환활동 본격화
  • <충남도>  yes@yesm.kr
  • 승인 2020.06.1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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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 등 기관단체장들이 기념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 충남도

충남에너지센터가 내포신도시 삽교쪽 전문건설회관 2층에 둥지를 틀고 8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는 ‘충남 에너지전환 비전’ 실행을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도민 건강권 확보 등을 위한 충남테크노파크 부설기관이다. 앞으로 2050년 도내 석탄화력발전 비중 0%, 재생에너지 비중 47.5% 달성을 위해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 추진체계를 정립하며 에너지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주요 업무는 △탈석탄 공론화, 에너지비전 실행 △에너지계획 등 수립 지원 △에너지 관련 네트워크 구축 △에너지 조사·연구·통계 구축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농촌 태양광 보급, 사업 발굴 △에너지신산업 타당성조사 △수소에너지 관련 신사업 개발 △수소 가격·충전소 관련 조사 △연료전지 확대사업 발굴 등이다. 조직은 센터장과 에너지정책지원팀, 주민참여지원팀, 사업화지원팀 등 3개 팀 9명으로 구성했다.

올해 △공공기관 유휴부지 재생에너지 보급·확대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확산 4개 과제 △에너지효율화 원스톱서비스 지원 등 에너지 절약·전환 4개 과제 △시민참여기반 확충, 지역에너지DB 구축 등 신사업 발굴·기반구축 3개 과제 등 10개 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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