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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극복·취약계층 나눔 이어져
  • <기관 종합>  yes@yesm.kr
  • 승인 2020.06.1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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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라지 영농조합법인이 도라지 엑기스를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예산군

우리지역에서 코로나19 극복과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예산군에 따르면 지난 8일 ㈜한도라지 영농조합법인(대표 이봉선, 삽교 가마실길)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위해 시가 1200만원 상당 건강보조식품인 약도라지 엑기스 400상자를 기탁했다.

한도라지 영농조합법인은 지난 5월에도 약도라지 엑기스를 군에 기부했으며 대구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예산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4번에 걸쳐 4000만원 상당의 약도라지즙을 전달했다.

이봉선 대표는 “약도라지즙으로 코로나19를 극복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나누게 됐다”고 밝혔다.

앞선 5월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대표 김영수)가 온누리 상품권 30매(30만원 상당)를 기탁한데 이어 예산군청 김영은, 신양면 신만영씨도 각각 예산사랑 상품권 60매(60만원 상당)를 코로나19 성금으로 전달했다.

덕산면 수덕사로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 유양창고(대표 유경선)도 제과를 나누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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