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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소속 청년청 신설해야”홍문표, ‘정부조직법 개정안’ 대표발의
  • <홍문표의원실>  yes@yesm.kr
  • 승인 2020.06.0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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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국회의원이 제21대 1호 법안으로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는 23개 부처에 산재한 청년정책을 통합·일원화해 고용노동부 소속으로 청년에게 가장 시급한 일자리와 교육, 인재양성 등 청년문제를 전담하는 ‘청년청’을 신설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또 40대 정무직 청장 1명과 30대 고위공무원 차장 1명을 임명하는 등 상징성에 의미를 두고 인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청년을 보호·육성하고 청년들이 당당히 자립해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도록 청년청 신설법안을 발의하게 됐다. 대한민국 미래인 청년 육성을 위해 이제는 법과 제도로 뒷받침 해주고 국가가 직접 발 벗고 나서야 할 때”라며 “21대 국회에서 반드시 법안이 통과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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