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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새마을, 사랑의 고구마 심기
  • <오가면행정복지센터>  yes@yesm.kr
  • 승인 2020.06.0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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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들이 고구마를 심고 있다. ⓒ 오가면

오가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문수, 부녀회장 조명자)는 5월 29일 좌방2리 휴경지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한 고구마 심기 행사를 가졌다.

회원들이 1320㎡에 심은 고구마를 수확한 뒤 판매수익금으로 연말 홀몸어르신 등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오가새마을은 지난 2004년부터 17년째 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박문수 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자기 일처럼 동참한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지난해보다 많은 고구마를 수확해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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