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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봉새마을, 사과나무거리 정비
  • <응봉면행정복지센터>  yes@yesm.kr
  • 승인 2020.06.0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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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등이 적과작업 등을 하고 있다. ⓒ 응봉면

응봉면행정복지센터는 1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면 직원들과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과나무 가로수 적과작업과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을 벌였다.

면은 맛있는 응봉사과를 알리기 위해 지난 2011년 120주를 가로수로 식재해 10년 동안 관리하고 있으며, 가을에 수확·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에 기탁하고 있다.

민자현 부녀회장은 “사과나무 거리는 소독을 자주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면민을 위한 새마을협의회 사명감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며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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