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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다리 방문객 350만명 돌파음악분수도 인기… 군행정, 코로나19 ‘철통방역’
  • <예산군청 홍보팀>  yes@yesm.kr
  • 승인 2020.06.0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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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 예산군

예산군의 대표적 관광지인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방문객이 350만명을 돌파했다.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코로나19 여파에도 방문객수가 꾸준히 증가해 지난 5월 24일 기준 351만5464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군은 10년 연속 사람·가축 전염병으로부터 청정지역을 유지하는 가운데, 방문객 열 체크와 마스크착용 의무화, 방역소독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여행지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지난해 4월 6일 개통한 국내최장 출렁다리는 사계절 아름다운 예당호의 풍광과 어우러지면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4월 25일 가동한 음악분수는 음악, 레이저, 영상 등이 다채롭게 어우러진 멀티미디어 분수쇼를 통해 빛과 밤이 아름다운 예당호의 면모를 선보이며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예산군의 자랑거리인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를 사랑해주시고 찾아주시는 모든 방문객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속에 모든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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