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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해충 협업방제로 피해 최소화 나서
  • <예산군농업기술센터>  yes@yesm.kr
  • 승인 2020.05.2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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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 봉림리 일대에서 돌발해충 협업방제를 하고 있다. ⓒ 예산군농업기술센터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25일부터 6월 10일까지를 돌발해충(약충기) 일제방제기간으로 설정하고 협업방제에 나서고 있다.

오는 6월 2일은 ‘공동방제의 날’로 정해 산림축산과, 읍면행정복지센터(각 마을방제단)와 함께 농경지와 산림지역에 대한 협업방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갈색날개매미충 등이 농경지와 인근 산림지역에 발생하면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갈색날개매미충은 동아시아가 원산인 돌발해충으로 5월께 부화하며, 산수유, 감나무 등 가지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고 배설물을 분비해 과실에 그을음병을 유발시켜 심각한 피해를 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돌발해충을 적기에 방제하지 않으면 농작물 품질이 저하되고 가격이 폭락해 농업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유관기관과 농경지, 산림, 도로변을 공동방제해 피해를 최소화함으로써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고 농가소득을 증대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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