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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50명, 농촌일손돕기 나서
  • <예산소방서>  yes@yesm.kr
  • 승인 2020.05.2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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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들이 과수원에서 일손을 돕고 있다. ⓒ 예산소방서

예산소방서는 26일 대흥 대률리 신아무개씨 과수원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최근 농가들은 봄철 농번기를 맞아 많은 일손이 필요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노동자 등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소방공무원 50여명은 사과접과, 환경정리 등을 하며 일손을 도왔다. 또 마을주민들에게 봄철 산불화재예방과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홍보도 함께했다.

이길영 소방행정과장은 “농촌일손돕기로 지역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다.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관으로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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