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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멧돼지 포획에 열화상카메라 투입
  • <예산군청 환경관리팀>  yes@yesm.kr
  • 승인 2020.05.2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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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지를 위한 야생멧돼지 포획에 열화상카메라를 투입한다.

ASF는 지난해 9월 16일 경기도 파주시에서 처음 발병한 뒤 9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경기·강원도 접경지역에서 감염된 야생멧돼지가 꾸준히 발견되고 있다.

군은 5월이 야생멧돼지 번식기이자 본격 영농기를 앞둔 때인만큼 유해야생동물피해방지단에 열화상카메라 6대를 배부하는 등 포획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ASF가 계속 발생하는 가운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전염매개체인 야생멧돼지 개체수를 줄여 ASF를 차단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ASF 감염예방을 위해 피해방지단을 기존 30명에서 50명으로 확대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159마리를 포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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