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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생산량↑… 출하제한 등 수급안정 추진
  • <충남도>  yes@yesm.kr
  • 승인 2020.05.2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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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도내 마늘 생산량 증가에 대비해 선제적인 수급안정을 꾀한다.

올해 마늘 재배면적은 평년 2777㏊보다 33㏊(1.2%)가 늘어난 2810㏊로 집계됐다. 예상생산량은 4만톤으로, 평년 3만6000톤보다 4000톤(11.1%)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른 산지가격 하락으로 농업인 피해가 예측되고 있어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수급안정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채소가격 안정제와 긴급가격안정사업을 통해 146㏊ 1만9000톤의 마늘출하를 제한 또는 폐기한다.

수확기에는 2만1000톤을 정부수매비축을 통해 시장과 격리할 방침이다.

또 수확기 수매비축과 대형마트 소비판촉전, 직거래 장터 개설 등을 통해 소비촉진운동을 벌인다.

박지흥 식량원예과장은 “수급대책 효과를 높이기 위한 신속한 추진이 필요하다. 일선 기관은 적극 대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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