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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적정기술 연구모임’ 발족대표 방한일 의원… 활성화방안 모색
  • <충남도의회>  yes@yesm.kr
  • 승인 2020.05.2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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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모임 관계자들이 파이팅하고 있다. ⓒ 충남도의회

충남도의회가 ‘소외된 90%를 위한 발명’으로 불리는 적정기술 확산과 정책방안을 찾기 위해 전문가들과 연구모임을 꾸렸다.

방한일 의원이 대표를 맡은 ‘적정기술 활성화 및 지역사회 적용방안 연구모임’이 19일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발족식과 첫 회의를 가졌다.

도의원들을 비롯해 충남적정기술협동조합연합회 이승석 회장과 안병일 상임이사, 공주대 정남수 교수 등이 대거 참여했으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적정기술 인력과 단체가 활동하는 도내 여건을 최대한 활용하고 전문가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해 구체적인 결과물을 제시할 계획이다.

방 의원은 “적정기술은 첨단기술에서 소외된 계층에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기술을 접목해 일상생활 속에서 불편함은 줄이고 삶의 질은 높이는 혁신적인 기술”이라며 “충남은 2014년 전국 최초 적정기술확산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적정기술공유센터를 건립하는 등 가장 우수한 제반 환경을 갖췄다. 연구모임을 통해 충남에서 적정기술이 더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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