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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문화의 달’ 행사 예산·홍성서‘내포 뿌리 문화축제 한(韓) 문화’ 공모 선정
  • <충남도>  yes@yesm.kr
  • 승인 2020.05.2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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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15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1년 문화의 달 행사’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국민의 문화향유기회를 확대하고, 문화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매년 10월 전국 지자체를 순회하며 개최한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내포 뿌리 문화축제 한(韓) 문화’는 내년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동안 예산·홍성 일원에서 진행한다.

‘하나의 문화, 큰 문화, 한국의 문화’를 주제로 △한 문화 축제 △충청의 문화행사 △충청의 거리공연 △충청의 예술 공연·전시 등으로 구성했다. 구체적으로 역사문화축제와 학술행사, 태고의 길 투어, 청소년·직장인 등이 참여하는 공연, 작은 미술관 전시, 뮤지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하반기부터 문체부와 문화의달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준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내년 문화의 달 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역 관광산업의 물꼬를 트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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