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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행정 이어 적극행정전현직 공무원·전문가 13명 위원회 구성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20.05.18 10:38
  • 댓글 2
적극행정지원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이 ‘적극행정지원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는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과 ‘예산군 적극행정 운영조례’를 근거로,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소극행정을 예방·근절하는 등 주민에게 봉사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이다.

‘적극행정’은 군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 ‘소극행정’은 부작위와 직무태만 등 소극적 업무행태로 국민의 권익을 침해하거나 국가·지방자치단체에 재정상 손실을 발생시키는 행위를 말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일 적극행정지원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건축·행정·법률 등 분야별 전문가와 전·현직 공무원 등 13명을 구성해 올해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안)·부서별 자체과제 추진계획(안)·우수공무원 선발계획(안) 안건 3건을 심의했다.

위원명단은 △위원장 이용붕 부군수(당연직) △신경호 기획담당관(당연직) △김승영 총무과장(당연직) △건축설계-김명선 선문대 교수 △여성대표-박금선 예산군여성단체협의회장 △행정학-양승일 충남도립대 교수 △외식상품학-윤혜려 공주대 교수 △환경공학-이영신 한서대 교수 △지방행정, 성과·갈등관리, 정책평가-임동진 순천향대 교수 △군정업무-임애민 군의원 △공공갈등 행정·연구-장창석 충남연구원 전문연구원 △전 감사업무-이용억 전 기획실장 △전 감사업무-홍석모 전 기획실장이다.

이들은 앞으로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추진과 과제발굴을 비롯해 △공무원이 의견제시를 요청한 사항 △우수공무원 선발 기준·절차 등에 관한 사항 △사전컨설팅 요청내용이 주민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크거나, 여러 이해관계자와 관련되는 등 신중한 검토가 필요해 해당 지자체 감사기구장이 자문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한다.

이용붕 위원장은 “적극행정 업무는 위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군정과 적극행정을 위한 아낌없는 조언과 방향 제시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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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김행정? 2020-05-22 12:31:56

    삭제된 댓글 입니다.   삭제

    • 경로당정치 2020-05-22 07:01:46

      그 밥에 그 나물이네!
      정년퇴임하고 났으면 그만이지 왜 행정 근처에서 떠나지 못하고 거지 마냥 얼쩡대고 있지? 추잡한 사람들!
      그러니 예산에 무슨 발전이 있겠어? 현직에 있을 때나 퇴직하고도 행정을 뒤에서 간섭하고 있으니 그 사람들 죽을 때까지 예산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는 현실에 군민인 내가 다 창피하다 창피해!
      경로당 정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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