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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사과적과 ‘구슬땀’
  • <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  yes@yesm.kr
  • 승인 2020.05.1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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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 직원들이 사과 적과를 하고 있다. ⓒ 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지사장 조성갑)는 12일 코로나19에 따른 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술 시산리 고령농업인 과수농가를 방문해 영농도우미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직원들은 뜨거운 날씨에도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하기 위해 사과 적과를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해당농가는 “영농기 인력 부족으로 사과 적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직원들 덕분에 적기에 할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조성갑 지사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익적 책임 실천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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