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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돼지 정액품질검사 의무화
  • <충남도>  yes@yesm.kr
  • 승인 2020.05.1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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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축산기술연구소는 도내에서 생산·판매하는 정액 품질검사를 진행한다.

이번 검사는 종축정액을 생산하는 곳은 6개월마다 축산연구기관으로부터 정액 품질검사를 받아야하는 축산법 개정안에 따른 것으로, 검사내용은 정자활력도, 정자수 등 5개 항목 8개 세부사항이다.

도 축산기술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관련법령 개정에 따라 개체별 정액품질을 확인하고 농가에서는 그 결과에 따라 정액을 선택하면 수태율 향상 등을 기대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은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수의 돼지 정액생산업체(12개소·전국 31.5%)가 위치해 있으며 전국 유일하게 한우정액을 생산하는 농협경제지주 한우개량사업소도 서산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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