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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저병 등 ‘항균효과’ 천연식물 선발해
  • <충남도농업기술원>  yes@yesm.kr
  • 승인 2020.05.0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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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농업기술원은 3일 농작물에 발생하는 병을 친환경적으로 방제하기 위한 천연식물 11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한 천연식물은 △벌개미취 △서흥구절초 △단삼 △산꿩의다리 △페퍼민트 △뱀무 △벌개미취 △까실쑥부쟁이 △범부채 △비누풀 △소래쟁이로 탄저병과 시들음병 등에 항균효과를 나타낸다.

화학농약을 쓰지 않는 친환경농업은 제충국, 은행열매, 할미꽃뿌리 등 천연식물 추출물을 해충방제에 활용하고 있지만 사용가능한 천연식물 유래물질이 매우 제한적이어서 방제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앞으로 도농업기술원은 선발한 천연식물 추출물을 보다 효과적으로 생산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순계 친환경연구센터장은 “도내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해 친환경유기농업자재 개발과 함께 친환경농업 교육 및 상담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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