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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민 1억5040만원·홍문표 1억4350만원선거비용 청구… 선관위, 심사후 보전액 결정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20.05.04 10:57
  • 댓글 2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했던 후보들이 선거비용을 청구했다.

홍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김학민 후보 1억5040만8949원, 기호2번 미래통합당 홍문표 당선인 1억4350만2851원 등 모두 2억9391만1800원이다.

예산홍성지역구 법정선거비용은 2억700만원이다. 김 후보는 72.7%, 홍 당선인은 69.3%를 사용했다.

보전기준은 △유효투표총수의 15% 이상 득표-100% △10% 이상~15% 미만 득표-50%다. 김 후보(44.48%)와 홍 당선인(53.95%)은 100% 보전대상이며, 기호7번 국가혁명배당금당 윤상노 후보는 1.56%를 득표해 돌려받을 수 없다.

선관위는 4월 28일~6월 5일 청구내역을 서면심사·현지조사한 뒤, 6월 12일까지 보전액을 결정해 이들에게 지급한다.

△신문·인터넷 광고 △선거사무관계자 수당·실비 △인쇄물·시설물 관련비용 등은 보전해주지만, △예비후보 선거비용 △증빙서류 미첨부 △후보자 소유 차량·장비·물품 사용 △선거사무소·연락소 방문자 다과류 관련비용 등은 보전해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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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민 2020-05-05 19:10:03

    가뜩이나 TK인 예산홍성에 김학민은 공약에 너무 신중했다. 반면에 홍문표는 큰 소리 뻥뻥 쳤지... 김학민은 헛약속이 싫어 그랬겠지만 군민들은 액면 그대로 판단했고 아니면 말고식의 홍문표의 큰소리 뻥뻥에 표를 던졌다. 홍문표의 공약대로 된다고 생각했기에.... 어디 두고보자 서해선 삽교역이 신설되는지와 충청권 KTX가 연결되는지, 또 내포 혁신도시가 지정되어 예산 홍성 균형발전을 이루는지......   삭제

    • 김항민 2020-05-05 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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