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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경, 미래한국 비례대표 당선민중당 김영호·미래민주 이두원 고배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20.04.2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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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경(62, 사진) 전 독립기념관장이 미래한국당 비례대표로 21대 국회에 입성한다.

예산홍성에서 출마한 민중당 김영호(비례2번) 후보와 미래민주당 이두원(비례2번) 후보는 정당득표율이 3%를 넘지 못해 고배를 마셨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비례대표국회의원선거에서 미래통합당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인 기호4번 미래한국당은 가장 높은 33.84%(944만1520표)를 득표해 비례1번인 윤 전 관장을 비롯한 19명이 당선했다. 그는 매헌 윤봉길 의사 장손녀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화학과를 졸업했으며, 새누리당 대한민국대통합위원회 부위원장과 (사)매헌윤봉길월진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거주지는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이다.

김 후보와 이 후보는 연동형 비례대표 의석을 할당하는 하한선에 막혔다. 기호8번 민중당은 1.05%(29만5612표), 기호27번 미래민주당은 0.25%(7만1297표)를 얻는데 그쳤다.

세 정당의 예산홍성 득표율은 △미래한국당-예산 45.25%(1만8890표), 홍성 38.01%(1만8845표) △민중당-예산 5.78%(2413표), 홍성 1.23%(611표) △미래민주당-예산 0.36%(152표), 홍성 0.68%(338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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