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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막아라’ 전통시장 일제휴업·소독
  • <충남도>  yes@yesm.kr
  • 승인 2020.03.2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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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을 막기 위해 25일 도내 전통시장 일제휴업과 소독을 진행했다.

이날 전통시장내 가금(집에서 기르는 날짐승)을 판매하는 곳은 살아있는 가금을 모두 비우고 일제청소를 실시하게 된다.

살아있는 가금판매가 이뤄지는 전통시장은 AI 발생과 확산에 취약하다. 도는 이를 사전차단하기 위해 판매를 일시중단하길 권고했으며, 매월 2·4주차 수요일에 일제휴업·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최근 강원도 강릉시 남대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AI항원이 검출되는 등 당분간 안심할 수 없는 위험시기다. 일제휴업·소독의 날 등 AI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내엔 예산군 삽교호 등 주요 철새도래지에 겨울철새 약 9만7000마리가 서식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전국 38만마리의 약 26%에 해당하는 수치로, AI유입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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