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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피해 향한 ‘사랑의 손길’
  • <예산소방서·한국전기안전공사 충남중부지사>  yes@yesm.kr
  • 승인 2020.03.2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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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충남중부지사 직원들이 화재폐기물을 정리하고 있다. ⓒ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남중부지사

지난 15일 단독주택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사랑의 손길이 이어졌다.

예산소방서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는 지난 23일 침구류와 화장지, 소화기 등 긴급구호품을 전달했다.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는 △생활·의료·보험 등 분야별 관계기관 안내 △재난심리회복지원 상담 안내 △화재증명원 발급 등을 상시지원하고 있다.

한영구 현장대응단장은 “불의의 사고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재민들에게 긴급구호와 의료지원 등을 적극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남중부지사(지사장 조성만)도 24일 성금전달과 화재폐기물 정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조성만 지사장은 “화재피해를 입은 이웃이 아픔을 딛고 다시 설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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