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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타작물재배, 1㏊당 326만원 지원
  • <충남도>  yes@yesm.kr
  • 승인 2020.03.2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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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2020년 논 타작물재배지원사업’을 통해 1㏊당 평균 326만5000원을 지원한다.

대상농지는 2018∼2019년에 해당사업 지원금을 받은 적이 있거나 2017∼2019년 동안 한 차례 이상 벼를 재배한 농지로 최소면적은 1000㎡다.

대상품목은 수급과잉 우려가 있는 무, 배추, 고추, 대파, 마늘, 양파, 감자, 고구마 등 8개 품목을 제외한 1년생·다년생작물이다. 다만 2018·2019년 사업에 마늘·양파·감자·고구마 품목으로 참여했던 농가는 올해 동일품목으로 신청가능하다.

도는 이 사업을 위해 총 72억7768만원(국비 포함)을 확보했으며 2229㏊를 목표로 하고 있다.

품목별 지원단가는 1㏊당 △조사료 430만원 △일반·풋거름작물 270만원 △두류 255만원 △휴경 210만원이다.

그동안 지원실적은 △2018년-4513농가(2632㏊), 83억2900만원 △2019년-4517농가(2856㏊), 102억1800만원 등 농가당 평균 205만원(0.6㏊)꼴이다.

박지홍 식량원예과장은 “타작물재배지원사업을 통해 쌀 과잉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식량작물 재배단지 조성기회를 마련해야 한다. 이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이와 연계해 논 타작물생산장비지원사업으로 12억5000만원(자부담 포함)을 추가로 지원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지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오는 6월 말까지 신청하면 된다. 단 사업량 초과 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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