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노후 공동주택 개선사업 4억 지원예산군내 64개 단지 대상 CCTV 설치 등
  • <예산군청 주택팀>  yes@yesm.kr
  • 승인 2020.03.24 17:00
  • 댓글 0
공동주택 노후시설 개선모습. ⓒ 예산군

예산군이 올해 ‘공동주택 관리지원 보조사업’으로 군내 64개 단지에 4억원을 지원한다.

이는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지난 공동주택(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175단지를 대상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시설물 개·보수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 말까지 95개 단지가 신청했다.

군은 위원회 심사를 거쳐 52개 단지에 △내·외벽 도장·방수 △범죄예방CCTV 설치·유지보수 △옥상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상·하수도 보수 △승강기 보수 △어린이놀이터 보수 등 노후 공동주택 시설개선사업비 3억6640만원을 보조한다.

또 올해 처음으로 입주민 재산의 적극 보호를 위한 지하저수조 물넘침사고 방지 자동화시스템 구축사업 대상단지로 서오2차 등 12단지에 각 280만원씩 모두 3360만원을 주민참여예산으로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으로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동주택 관리지원 보조사업은 2007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소규모단지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2009년에는 조례를 제정해 20세대 미만 단지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해까지 486개 단지에 39억원을 지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산군청 주택팀>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