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
김지철 교육감 “급여 30%반납 동참”시도교육감 중 처음… 김홍장 당진시장도 참여 밝혀
  • 심규상 기자  sim041@paran.com
  • 승인 2020.03.24 16:47
  • 댓글 0

김지철<사진> 충남도교육감이 4개월 동안 급여 30% 반납 운동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23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를 겪고 계신 국민들과 고통을 함께하기 위해 이달부터 6월까지 공직자로서 받는 급여의 30%를 반납한다”고 밝혔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과 장 차관급 공무원들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과 고통을 함께 나눈다며 4개월 급여 30%를 반납하기로 했다.

김 교육감의 동참 선언은 전국 시도교육감 중 처음이다.

김 교육감의 월 급여는 1065만원으로 차관급에 해당한다. 앞으로 4개월 동안 반납하는 액수는 매달 319만원 정도로 모두 1276만 원이다.

충남 기초자치단체장 중에는 김홍장 당진시장이 동참했다.

김 시장은 이날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 급여 수령액의 30%를 4개월 반납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규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