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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한국예총 예산지회장 취임
  •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 승인 2020.03.2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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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예총 예산지회 관계자들이 정기총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예산군

이승원 극단예촌 대표가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제8대 예산지회장에 취임했다.

그는 2월 21일 더스타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제23차 정기총회와 임원선거에서 단독후보로 출마해 대의원 만장일치 찬성을 얻어 당선했다.

이 회장은 “단독후보를 만들어주신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화합을 바탕으로 예산 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젊은 패기로 도전하고, 선배들이 쌓아 올린 예술의 역사에 누가 되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그는 동신대학교 뮤지컬 실용음악학과 외래교수와 충남연극협회장, 극단예촌 대표, 예당국제공연예술제 집행위원장 등을 맡으며 지역문화예술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부지회장으로는 김용길(사진협회), 성시용(음악협회), 함숙찬(미술협회)씨가 각각 선출됐다.

또 감사는 김종만(국악협회), 하금수(문인협회)씨, 자문위원 이송(청운대 교수), 김영희(전 미술지부장), 김종길(전 mbc 촬영국장), 정흥채(탤런트), 윤용현(탤런트)씨가 위촉됐다.

한편 예산예총은 8개 지부가 활동하고 있으며, 회원은 25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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