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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11번 확진자
예산군 아닌 천안시 거주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20.02.2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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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배포한 도내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보고. ⓒ 충남도

충남도가 도내 11번 확진자의 거주지를 ‘예산군→천안시’로 정정했다.

27일 오후 5시 배포한 ‘확진환자 발생동향’에서는 거주지를 예산군으로 표기했지만, 30분 뒤 천안시로 고쳐 다시 배포했다.

30대 여성인 11번 확진자는 예산군에 주소만 두고 실제는 천안시에서 거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22일부터 기침·가래·인후통 증상을 보여 천안시서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27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현재 환자관리도 천안시가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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