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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천 소방장, 충남소방 최초‘테크니컬다이빙’ 강사자격 취득
  • <예산소방서>  yes@yesm.kr
  • 승인 2020.02.2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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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 화재대책과 김원천(37) 소방장이 충남소방 최초로 ‘테크니컬 다이빙’ 강사자격을 취득했다.

테크니컬 다이빙(Technical diving)이란 오버헤드 환경(폐쇄환경)과 감압(가상 폐쇄환경)을 동반하는 심해잠수를 뜻한다. 기존잠수 한계인 30m를 넘어 50m수심까지 잠수가 가능하다.

김 소방장은 지난해 11월 필리핀 보홀에서 테크니컬 다이빙 강사교육을 수료하고 최종시험을 통과한 뒤, 서류심사를 거쳐 지난 2월에 강사자격을 취득했다.

 

이 자격으로 구조대가 사용하는 스쿠버장비(더블탱크)를 교육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으며, 테크니컬 다이빙 교육과 자격증 취득이 가능해졌다.

김 소방장은 군민들에게 더 나은 구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용 직후부터 현재까지 구조활동에 필요한 각종 자격증을 꾸준히 취득해왔다. ‘대심도 자격(Trimix Diver)’을 비롯한 수난구조 분야 전문자격증 6개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구조대원들 스스로 역량을 키워나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후배들을 꾸준히 교육해 충남소방이 수난구조 분야에서 저변을 넓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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