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21대 총선
“대통령 긴급명령권 발동해야”김학민, 코로나19 경제대응 촉구
  • <김학민예비후보선거사무소>  yes@yesm.kr
  • 승인 2020.02.27 17:47
  • 댓글 0

김학민 예비후보가 코로나19 경제위기 대응책으로 ‘대통령 긴급명령권 발동’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그는 2월 27일 “코로나19 확진으로 고통받는 분들뿐만 아니라 임대료 미납, 대출이자 연체, 임금체불, 생활비 부족 등 경제적 압박으로 고통 받는 분들도 증가하고 있다”며 “소상공인에 대한 일상적인 지원대책을 다루는 고용·산업위기지역 정책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가적 재난사태에 준하는 중대한 경제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헌법 76조가 부여하는 ‘대통령 긴급명령권’을 발동하는 것이 첫 단추”라고 건의했다.

또 “충남도는 양승조 지사가 분기별로 ‘충남경제상황관리회의’를 운영하고 있다. 즉각 이 회의를 소집해 ‘(가칭)충남경제위기대응특별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며 “충남경제진흥원, 충남신용보증재단, 충남테크노파크 뿐만 아니라 도내 모든 금융기관, 대기업 협력업체 등과 연계해 소상공인에 대한 대출이자 감면, 연체이자 요구 중지, 상환금 유예, 체불임금 보전, 생활비 긴급지원 등을 일시에 지원해야한다”고 제안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학민예비후보선거사무소>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