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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방문객 유치’ 앞장관광사업소, 15개사업 22억원 신속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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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1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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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암 용궁리 추사고택 야경. ⓒ 예산군

예산군관광시설사업소가 신속한 사업추진을 통해 쾌적하고 편안한 관광서비스에 나선다.

봉수산자연휴양림 보완사업 등 22억원 15개 사업을 봄나들이가 본격 시작되는 4월 전에 대부분 마무리하고, 봄맞이 환경정비도 발 빠르게 진행해 올해도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개통 이후 281일만에 방문객 300만명을 돌파한 예당호 출렁다리는 4월 25일 가동하는 음악분수대 등 관광인프라 확충에 따른 관광객 유입에 대비해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시설물 운영체계를 구축한다. 대형주차장 포장공사 등 불편사항을 개선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관리와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예당호를 배경으로 하는 국민여가캠핑장과 의좋은형제공원에 대한 유지보수도 계속한다. 봉수산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 리모델링과 잔디광장 조성, 수목정비와 안전시설 정비를 통해 아름다운 힐링휴양림으로 이미지를 구축하고 만족스런 숙박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가지정문화재 사적229호인 윤봉길 의사 유적은 편안한 관람환경을 위한 유지보수에 초점을 맞춰 정비하며, 지난해에 이어 상해의거를 기념하고 충의정신 계승을 위한 ‘생생문화재사업’을 계속 추진한다.

추사 김정희 선생의 학문·예술적 가치 확산과 관광자원화를 위한 4개 기관 공동순회 전시와 추사유물 구입, 추사학당 운영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 확보와 체험·전시 등 인문관광 활성화를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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