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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중앙농협 당기순이익 2배↑6억7700만원→13억5400만원… 대의원회서 결산
  • <예산중앙농협>  yes@yesm.kr
  • 승인 2020.02.1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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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춘 조합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예산중앙농협

예산중앙농협은 지난 1월 31일 ‘제49기 정기대의원회’를 열어 2019년도 사업보고서,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을 의결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전년 6억7700만원보다 100% 순증한 13억5400만원이며, 출자금 평잔기준으로 출자배당 3.2%, 이용고배당 3.5%, 사업준비금 4.4% 배당을 했다. 이는 지난 3월 21일 오가·신암농협 합병으로 예산중앙농협이 출범하면서 박노춘 조합장을 중심으로 임직원이 노력한 결과물이라는 평가다.

박 조합장은 “2019년은 건전성 강화를 위해 충당금을 많이 늘려 내실을 다지고자 했다. 조기 경영안정화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는 조합원을 위한 환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예산군의회 김만겸 부의장과 전용구·정완진 의원, 농협중앙회 주진하 예산군지부장, 김영식·한광진 전 조합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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