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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업인 월급제’ 50농가로 확대3월 31일까지 지역농협에 신청해야
  • <예산군청 농산팀>  yes@yesm.kr
  • 승인 2020.02.1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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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이 지난해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도입한 ‘농업인 월급제’를 확대한다.

이 제도는 농협 자체수매로 출하할 벼의 예상소득 중 70%를 농번기에 월별로 나눠 미리 지급해 벼재배농가 소득을 안정적으로 배분하는 것이다.

농가가 3월 말까지 지역농협과 벼수매약정을 체결하고 월급제를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4월부터 매월 20일 약정량에 따라 월급을 지급한다.

군은 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0월 농업인 24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홍보 부족과 신청기간 연장 등을 보완해 추진할 방침이다.

또 지난해 참여한 16농가의 호응이 좋았던 만큼, 올해는 50농가 이상 신청을 목표로 전업농과 벼재배단체 중심으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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