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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이 행복한 예산 만들터”김진완 농어업회의소 신임회장 취임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20.02.1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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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어업회의소가 지난 1월 30일 예산축협 대회의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황선봉 군수, 김만겸 군의회 부의장, 군의원, 지역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농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대 이길남 회장이 이임하고 제3대 김진완<사진> 회장이 취임했다.

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농어업인이 행복한 예산을 꼭 이루고 싶다. 우리의 생각과 뜻이 농어업정책에 반영되고 결과로 이어진다면 행복한 삶을 이룰 수 있다”며 “한분 한분의 생각과 행동이 공유되고 실천될 때 조직이 발전한다. 읍면지회를 활성화시키고 더 많은 회원이 같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농업경영인 예산군연합회장, 충남도4-H본부회장, 한돈협회 예산지부장, 오가면주민자치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또 예산경찰서 생활안전연합회장, 예산군새마을지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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