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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활용해 취약계층에 무상임대예산군, 리모델링비 등 최대 2000만원 지원
  • <예산군청 주택팀>  yes@yesm.kr
  • 승인 2020.02.0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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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빈집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사고·범죄 예방을 위해 ‘빈집 재생(활용)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농촌빈집 정비사업과 다른 시범사업으로, ‘함께 써유’와 ‘더 행복한 공유주택’ 2가지 유형으로 진행한다.

‘함께 써유’ 사업은 도시지역(예산·삽교읍)에 방치된 빈집을 철거해 3년 이상 공공용지(주차장, 쉼터 등)로 활용하는 것에 동의하면 1동에 최대 1500만원의 철거비를 지원한다.

‘더 행복한 공유주택’ 사업은 빈집을 리모델링해 주거취약계층에게 무상임대(4년) 하는데 동의한 주민에게 리모델링비를 1동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군청 도시재생과 주택팀(☎041-339-7725)을 방문해 하면 되며, 빈집 위치 적합성과 주민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취약계층을 우선순위로 선정해 지원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취약계층 주거안정에 기여하는 빈집활용 시범사업은 빈집 소유자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생각한다. 주민들이 추가로 요구할 경우 군비를 확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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